가스 유출 목욕탕 손님 25명 호흡곤란 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의 한 목욕탕에서 손님 25명이 호흡 곤란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2006.02.11 16:02
저수지에 빠진 어린이 2명 가까스로 구조 오늘 낮 1시 40분쯤 경기도 분당시 서현 저수지에서, 저수지 얼음 위에서 놀던 7살 민 모양 등 2명이 저수지에 빠졌다가 구조됐습니다. 민 양… 2006.02.11 16:01
서울시, 행자부 감사 방침에 거센 반발 행정자치부가 7년 만에 서울시에 대해 정부 합동 검사를 하기로 방침을 정하자 서울시는 ´행자부 무용론´을 들며 크게 반발하… 2006.02.11 15:59
버스, 전신주 들이받아…천여 가구 정전 11일 아침 9시쯤 서울 방화동 공항시장 앞 도로에서 56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근처 천 2백 가… 2006.02.11 13:49
서울시, 행자부 감사 추진에 강력 반발 행정자치부가 7년 만에 서울시에 대해 정부 합동감사를 벌이기로 하자 서울시는 '행자부 폐지론'까지 거론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공무원 일각에서는 정부의 이 같은 합동감사 방침에 '행자부 무용론' 등을 들며 크게 불만을 표시하며 청계천 복원 사업에 대해서는 "정부 감사 대상이 아니다"라고 못을 박았다. 2006.02.11 13:38
민주 광주 북구을 당원들 '집단폭행' 물의 민주당 광주 북구을 지역운영위원회 당원들이 특정 당원을 폭행한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구례경찰서는 11일 새벽 1시쯤 전남 구례군 산동면의 한 식당에서 지역운영위원회 소속 47살 설모씨가 당원 10여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06.02.11 13:10
가스 유출로 목욕탕 손님 25명 호흡곤란 11일 오전 10시 5분께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한 목욕탕에서 손님 25명이 호흡곤란 등으로 쓰러져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사고 당시 이 목욕탕 안에는 40여명이 목욕을 하거나 찜질방을 이용하고 있었다. 2006.02.11 13:08
남양주 국도 고갯길서 5중추돌…5명 사상 11일 새벽 1시쯤 남양주시 평내면 46번 국도 돌팍고개에서 32살 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택시를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었습니다. 승용차는 마주오… 2006.02.11 11:21
회사 처우에 불만… 버스 15대 파손 강원도 영월경찰서는 주차장에 세워진 시내버스 유리창을 깨고 동료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버스기사 37살 박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박씨는 11일 새… 2006.02.11 10:51
"헤어지자" 요구한 여자친구 살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25살 백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백 씨는 10일 밤 11시쯤 광주시 쌍촌동 길가에서 여자… 2006.02.11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