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전신주 들이받아…천여 가구 정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11 13:49 조회 조회수 11일 아침 9시쯤 서울 방화동 공항시장 앞 도로에서 56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근처 천 2백 가구의 전기공급이 잠시 끊겼지만,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4명 가운데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앞선 택시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안해서 못 살겠다" 흉기 들고 스토커 집으로…결국 동영상 기사 "다리·손 등 14곳 물렸다"…풀숲서 튀어나와 공격 여성 있을 때만 노린다…"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데뷔 35년 만에 처음…유재석, '녹화 당일 취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동메달인 줄 알았는데"…10.9점 명중 극적인 역전 순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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