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 바다에 빠진 20대 여성 '극적 구조' 목포해경은 7일 저녁 8시 50분쯤 전남 목포시 동명동 어시장 앞 해상에 회사원 25살 김모 씨가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2006.02.08 14:57
"이영애, 고소하겠다" 코스닥 등록기업 뉴보텍이 어제 오후 공시를 통해 "영화 배우 이영애씨와 이 씨 가족이 '주식회사 이영애'라는 가족회사를 만들고 뉴보텍은 이 가족회사의 지분 66%를 투자하고 경영권도 갖겠다"고 공시. 2006.02.08 14:14
인터넷 전화로 개인정보 도용 '조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인터넷 전화의 발신번호 변환 서비스를 악용해 수백명의 휴대전화번호로 게임 아이템을 구입한 뒤 현금화한 혐의로 36살 … 2006.02.08 14:06
한화갑 대표 집행유예…의원직 상실 위기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는 지난 2002년 민주당 대선후보와 당 대표 경선과정에서 기업들로부터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한화갑 대표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2006.02.08 13:57
동국대, 강정구 교수 '직위 해제' 확정 동국대는 8일 오전 이 학교 본관 교무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어 "6.25 전쟁은 통일 전쟁" 등의 발언을 한 강정구 교수를 직위해제키로 결정했다. 2006.02.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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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양극화 해소 위해 8조원 투입 우리사회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해 교육인적자원부가 앞으로 5년간 모두 8조 원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4월부터 대학생들이 낙후지역 학생들의 방과후 교육과 보육을 책임지는 멘터링제도를 시범운영하고, 농·산·어촌의 1군 1우수고 사업도 확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06.02.0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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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김근태 전격회동 열린우리당의 김근태 상임고문은 오늘 고건 전 국무총리의 조찬 강연회에 찾아가 이른바 '양심세력 대통합'을 공개적으로 전격 제안했습니다. 김 고문… 2006.02.08 11:16
"눈 안 치웠다" 경비원끼리 폭행 눈을 치우지 않았다며 서로 다툰 혐의로 아파트 경비원 60살 장모 씨와 56살 임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8일 새벽 4시 반쯤 근무… 2006.02.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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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조금만 다녔으면.." 초등학생 자살 7일 밤 10시 반쯤 인천시 구월1동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생 12살 남 모 군이 자신의 방 문손잡이에 도복끈으로 목을 맨 채 숨졌습니다. 남 군… 2006.02.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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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서 캐치프레이즈 변경 경찰청은 제13대 경찰청장의 취임에 맞춰 전국 경찰관서에 부착하는 캐치프레이즈를 '믿음직한 경찰 안전한 나라'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 2006.02.08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