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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운전자, 과적 단속원 매단 채 도주 고속도로에서 대형트럭이 과적 트럭을 단속하는 단속원을 트럭에 매단채 2km나 달아났습니다. 그런가 하면 밀렵꾼이 단속원에게 공기총을 쏴 다치게 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2006.01.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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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배관 파손…3천여 세대 가스공급 중단 어젯밤에 한 포장마차 업주가 지하수를 판다며 서울시내 도로에서 불법으로 땅을 파던 중에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근처의 주민들이 새벽까지 가스 공급이 중단돼 추위에 떨었습니다. 2006.01.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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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서 모텔 화재로 투숙객 7명 질식 오늘 새벽 경북 김천시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7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한승구 기자입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김천시 평화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2006.01.18 09:24
"허위정보제공 결혼정보회사에 위자료 책임"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는 이혼 여성 박 모씨가 "허위 정보를 믿었다가 결혼에 실패했다"며 배우자를 소개한 준 결혼정보회사를 상대로… 2006.01.18 09:22
수억원 상당 휴대전화 반도체칩 절도 수억원 어치의 휴대전화 반도체칩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모 전자 회사의 운전기사인 김씨는 17일 새벽 1시쯤 납품… 2006.01.18 09:10
경제5단체 인권위 해산·재구성 촉구 경제5단체장이 국가 인권정책 기본계획 권고안과 관련,국가인권위원회의 해산과 재구성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5단체장은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회동을 가진 뒤 “국가인권위원회가 마련한 NAP 권고안은 일부 진보세력의 주장만을 반영한 이상론”이라며 전면 재검토 및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06.01.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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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년제 대학 정원 1만1천명 줄어 2006학년도 4년제 대학의 정원이 사상 최대 규모인 1만 1천여 명까지 줄어 들어서 34만 2천여 명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교육부는 국공립대… 2006.01.1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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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성폭행 용의자 '발바리' 공개수배 대전 동부경찰서는 10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부녀자를 성폭행해 온 혐의의 이른바 '발바리' 45살 이 모씨를 공개수배했습니다. 이씨는 신장 … 2006.01.1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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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량 전 성남시장 1억 수뢰혐의 영장 서울 남부지검은 성남 아트센터 공사와 관련해서 건설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김병량 전 성남시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전 … 2006.01.1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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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검사, 법무부장관 취중발언 정면 반박 천정배 법무장관이 취중에 엑스파일 수사를 비판한 데 대해 현직검사가 이를 정면으로 비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대검찰청에 근무하는 금태섭 검사는 … 2006.01.18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