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국무회의, 예산안 개정세법 등 처리 정부는 정부종합청사에서 이해찬 총리 주재로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30일 국회에서 처리된 새해 예산안과 종합부동산세법을 비롯해 소득세법, 법인세법 … 2005.12.30 23:36
열린우리당 지도부 경선관리 선관위에 위탁 열린우리당이 내년 2월 18일 치러질 지도부 경선 임시전당대회의 선거관리를 선관위에 위탁하기로 했습니다. 전병헌 대변인은 30일 비상집행위원회 브리핑을 통해 "전국임시대의원 대회의 선거사무를 선관위에 위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12.30 19:49
한나라당 "황우석 교수 국정조사 불가피" 한나라당이 30일 서울대 황우석 교수 사태와 관련해 "현 정부가 이번 사태의 중심에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며 국정조사 필요성을 거듭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2005.12.3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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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예산안 '반쪽 국회' 통과 막바지까지 몰린 새해 예산안과 이라크 파병 연장 동의안이 오늘 가까스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그나마도 한나라당이 참가하지 않은 반쪽짜리 국회였습니다. 2005.12.3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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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인물 '뜬 별 진 별' 올해는 또 수많은 인물들이 뉴스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5년 한해를 인물의 명멸을 통해서 들여다 봤습니다. 강선우 기자입니다. 2005.12.30 19:36
새해 예산안 어떻게 조정됐나? 헌정사상 처음으로 제1야당의 불참속에 통과된 새해 예산안은 한마디로 '분배예산'의 틀을 갖추고 있다. 급속히 진행되는 사회 양극화의 그늘에서 허덕이는 서민·중산층 지원에 '방점'이 찍히면서 분배예산의 주축을 이루는 사회복지 예산이 예결위 심의과정을 거치면서 크게 불어났다. 2005.12.30 16:38
새해 예산안 144조8천억원 국회 통과 국회는 30일 오후 올해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144조 8천 76억원 규모의 2006년 새해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163명 재석에 162명 찬성, 1명 기권으로 통과된 이 예산안은 당초 정부가 제시한 145조 7천억여원에서 9천억원 가량 삭감된 것입니다. 2005.12.30 15:44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사의 표명 열린우리당내 대권주자로 꼽히는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김 장관은 30일 청와대에서 노 대통령을 만나 "새해 예산안이 통과되는 즉시 당에 돌아가 전당대회에 도전하겠다"며 사의 표명과 함께 당권 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2005.12.30 15:20
정 의장 "사학법 재개정 가능성 전혀 없다"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은 한나라당이 요구하는 사립학교법 재개정 주장에 대해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 2005.12.30 13:35
새해 예산안 144조8천억원 확정 내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이 당초 정부가 제시한 145조7천29억원에서 8천953억원 순삭감한 144조8천76억원으로 확정됐다. 또 특별회계 예산안은 정부 원안 대비 2천349억원, 기금운용계획 규모는 3천791억원이 각각 순삭감됐다. 2005.12.30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