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30일 오후 올해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144조 8천 76억원 규모의 2006년 새해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163명 재석에 162명 찬성, 1명 기권으로 통과된 이 예산안은 당초 정부가 제시한 145조 7천억여원에서 9천억원 가량 삭감된 것입니다.
57조 1천억여원 규모의 특별회계안과 358조 1천억원 규모의 기금 운용안도 함께 통과됐습니다.
30일 예산안 처리는 제1야당인 한나라당이 사학법 반대 투쟁으로 불참한 가운데 열린우리당과 나머지 야당들만이 참석해 이뤄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