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도 휴대전화 부정행위 경기도 시흥의 한 초등학교 6학년생 일부가 기말고사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가 적발돼 6학년 전원이 재시험을 치르는 소동을 빚었… 2005.12.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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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뒤바뀜, 황교수가 가장 잘 알아"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은 서울 압구정동 자택 앞에서 "김선종 연구원은 하루 30분밖에 줄기세포를 접할 수 없었다"며 "나머지 시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2005.12.17 11:39
충남·제주 일부에 대설 예비특보 기상청은 17일 충청남도 일부 지역과 제주도 산간지역 등에 대설 예비특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낮을 기해 제주도 산간지역과 충남 태안군, 당진군, 서산시, 보령시, 서천군, 홍성군 등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효한다는 것이다. 2005.12.17 11:21
전라도 지역 또 '눈'…피해 '눈덩이' 전라도 지역에 15cm 안팎의 폭설이 계속되면서 농작물이 죽고 시설물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폭설로 두 명이 숨지고 세 명이 실종됐으며 폭설 피해액은 1천 8백20여억 원을 넘었습니다. 2005.12.17 10:47
줄기세포 이젠 바꿔치기 논란 황우석 서울대 교수팀의 배아 줄기세포 진위 논란이 ‘바꿔치기 의혹’으로 비화됐다. 황 교수는 16일 오후 서울대에서 줄기세포 진위 논란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만든 줄기세포를 누군가가 바꿔치기함에 따라 허위논문을 사이언스에 게재하게 된 것으로 의심된다며 사법 당국에 이를 철저히 밝혀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2005.12.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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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대학 합격선 크게 오를 듯 수능 성적이 어제 발표됐습니다. 지난해보다 상위권 대학의 합격선이 크게 오르고, 중위권 대학의 경쟁률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병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12.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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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철제건물도 못 견디고 '폭삭' 이번 폭설로 추가폭설로 전남지역에서는 비닐하우스에 이어서 이젠 철제창고까지 주저앉고 있습니다. 농가주택들도 벽에 금이 가는 등 붕괴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2005.1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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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에 또 눈…복구작업 차질 밤 사이 전북 서해안 지방에는 또 눈이 내렸습니다. 보름 가까이 계속된 눈으로 복구작업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하원호 기자입니다. 굵은 눈송이가 쉴 새 없이 쏟아집니다. 2005.12.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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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실인가" 국민들 '혼란' 황 교수와 노 이사장이 극단적으로 엇갈리는 주장을 내놓자 시민들은 더 혼란스럽다는 반응입니다. 조제행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황우석 교수와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의 기자회견. 2005.12.17 07:56
서울대 조사위 "철저히 검증하겠다" 줄기세포의 존재를 둘러싼 논란의 진실 규명을 책임지게 된 서울대 조사위원회는 철저한 검증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남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황우석 교수와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의 주장이 크게 엇갈리는 가운데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논문 검증을 시작했습니다. 2005.12.17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