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산사태로 화물열차 탈선 울산은 3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무너져 내린 토사에 화물열차가 탈선했습니다. 또 가옥 100여 채가 침수되는등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2005.09.06 22:15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서훈 박탈' 검토 행정자치부는 "개정 상훈법 시행을 앞두고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서훈 박탈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 2005.09.06 22:00
울산서 산사태로 화물열차 탈선 6일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남창리 동해남부선 남창역에서 덕하역 사이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토사가 철로에 유입돼 온산을 떠나 영주로 가던 제3374호 화물열차 2량이 탈선했습니다. 2005.09.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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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부산, 강풍에 폭우까지…긴장감 '고조' 중계차는 부산 연안 여객 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태풍 나비가 부산경남 해변으로 점점 다가옴에 따라 바람은 한층 강해졌습니다.파도도 높아져 이곳에 피항해있는 배들조차 심하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2005.09.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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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강릉, 최고 300mm 폭우 예상 제 14호 태풍 나비는 남해안을 거쳐 오늘밤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곳에 따라 많게는 3백 밀리미터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5.09.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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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늘길·바닷길 모두 막혔다 이렇게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이틀째 이어지자 하늘길과 바다길도 막혔습니다. 부산과 경남, 경북, 울산에 있는 상당수 학교들이 오늘 하루 휴교 했습니다. 2005.09.0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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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통영, 침수 위험...주민 120명 대피 통영입니다. 거제와 잇닿아 있는 이곳 통영에도 태풍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루 종일 거센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날이 개고 있지만 오늘 하루 통영 50mm를 비롯해, 거제 99mm, 남해 24mm의 비가 내렸습니다. 2005.09.0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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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경남 남해안, 해일 피해 우려 경남 지역 주민여러분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해일주의보까지 발령됐습니다. 집채같은 파도가 몰아닥치며 곳곳에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2005.09.0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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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폭우로 1명 실종·40여 명 부상 이번 태풍 상황을 좀더 구체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울산에서는 1명이 실종됐고 부산, 경남 지역에 걸쳐 40여명이 다쳤습니다. 2005.09.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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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포항, 내일까지 큰 비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 지역은 지금 태풍 나비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굵은 빗줄기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금 포항지역은 초속 10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2005.09.06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