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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기부 간부들 ´잠적´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검찰 수사선상에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들이 전직 안기부 실세들입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이 파문이 불거지자 곧바로 잠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5.07.3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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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수욕장에 피서인파 280만명 7월의 마지막 날, 더위도 절정이고, 피서도 절정입니다. 전국 해수욕장의 피서 인파는 연일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동해안에 130만명, 부산지역에는 280만명의 피서객이 몰렸습니다. 2005.07.3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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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사건 장병 후유증 심각 경기도 연천의 군 총기난사 사건. 이제 발생 40일이 넘었지만, 해당 부대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신적인 상처가 너무 컸던 것입니다. 2005.07.31 19:40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100만 피서인파 본격 휴가철에 접어든 7월의 마지막 휴일인 31일 부산지역 해수욕장에는 해운대해수욕장에만 백만명이 몰리는 등 모두 2백80여만명의 피서인파가 몰… 2005.07.31 17:05
모터보트·바나나보트 충돌 5명 사상 30일 오전 10시25분쯤 경북 포항시 흥해읍 화진해수욕장에서 모터보트와 바나나보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바나나 보트에 타고 있던 43살 … 2005.07.31 17:04
검찰, "공운영씨 병원서 조사" 안기부 도청 파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옛 안기부 도청팀장 공운영씨가 입원중인 분당 서울대 병원에 수사관들을 파견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2005.07.31 17:04
피서차량으로 고속도로 몸살 올 들어 최대 인파가 휴가길에 오른 가운데 피서차량으로 고속도로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30일 밤부터 시작된 영동고속도로 정체는 31일까지 이어져 강릉 방향 만종에서 새말까지 11km 구간과 여주에서 강천 구간 11km가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5.07.31 17:03
검찰, 도청팀장 공운영 씨 조사 착수 안기부 도청 파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옛 안기부 도청팀장 공운영 씨가 입원중인 분당 서울대 병원에 수사관들을 파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05.07.31 15:38
동해안 피서인파 절정...130여 만명 몰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31일 강원도 동해안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백 30여만명의 피서인파가 몰렸습니다. 강릉 경포해수욕장에는 60여만명의 인파가 몰려 무더위를 식혔고 동해 망상 해수욕장과 양양 낙산 해수욕장에도 각각 30여만명과 20여만명의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 2005.07.31 14:22
시립 장애인치과병원 다음달 16일 개원 서울시는 성동구 옛 시립 동부병원 부지에 '시립 장애인 치과병원'을 세우고 다음달 16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 2005.07.31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