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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경찰 "테러 혐의자, 현장에서 사살" 런던에는 폭탄 테러 공포가 가시질 않고 있습니다. 어제 폭발 사건에 이어 오늘은 폭탄 테러를 시도하려던 혐의자를 경찰이 현장에서 사살했습니다. 런던에서 양철훈 특파원입니다. 2005.07.2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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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뉴욕, 불시 검문검색 시작 런던에서 또 폭탄테러가 일어나자 9.11 테러를 겪은 뉴욕시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등에서 불문이 시작됐습니다. 오늘의 세계, 정영태 기자입니다. 2005.07.2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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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북 대표단 베이징 도착 제4차 6자회담에 참가할 북한대표단이 22일 오후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김계관 외무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대표단이 당초 일정을 하루 앞당… 2005.07.22 19:38
"후세인 조카들, 이라크 저항세력 지원"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조카들이 이라크 저항세력을 배후에서 지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 재무부는 후세인 조카 4명이 시리아에 근거지를 두고 이라크내 반미 저항세력에 자금과 무기, 폭발물을 지원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2005.07.22 16:40
런던 '테러 공포'…또 연쇄폭발 사고 발생 50여명의 사망자를 낸 런던테러가 일어난 지 2주만에 또 다시 어제 런던에서 연쇄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적었지만 런던시민들은 테러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2005.07.22 16:02
예멘서 유가 2배 인상에 폭동…16명 사망 예멘의 주요 도시에서 유가를 2배 인상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항의하는 폭동이 일어나 이틀 동안 16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군중들은 정부가 국제통화기금과의 협정에 따라 기름 보조금을 절반으로 줄이면서 결국 유가가 종전의 2배인 갤런 당 8달러로 인상되자, 차량과 건물을 불태우며 정권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2005.07.22 13:40
관타나모 수감자 52명 구금 항의 단식 투쟁 미국의 관타나모 기지 수용소에서 52명의 수감자들이 구금에 항의하며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관타나모 수용소 합동관리… 2005.07.22 13:36
송민순 차관보, "4차회담, 긴 과정 될 것"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송민순 외교통상부 차관보는 22일 회담 기간과 관련, "이미 관련국과 협의해 뒷문을 열고 하자는 제안을 한 터여서 회담은 탄력적으로 운용될 것"이라며 "긴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5.07.22 13:36
위안화 절상, 아시아 경제에 제한적 파장 전망 중국이 위안화를 절상했지만 절상폭이 크지 않아 이번 조치가 아시아 국가들의 수출증가로 이어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아시아 경제 전문가들이 전망했습니… 2005.07.22 12:56
중, 탄광사고 줄이기 발벗고 나서 중국 정부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탄광사고를 줄이기 위해 무허가 탄광을 모두 강제 폐쇄하기로 하는 등 강력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 리이중 국장이 안전생산허가증을 신청하지 않은 5천2백90개 탄광을 일률적으로 폐업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5.07.22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