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북핵 포기, 실제로 입증해야"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북한이 이번 6자 회담을 통해 핵무기 포기 의사를 실제로 입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13일 청와대로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미국은 6자 회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준비가 돼 있지만, 북한의 전략적 결단이 중요하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5.07.13 15:09
한나라당, '대북 3대 원칙' 발표 한나라당은 12일 정부의 대북 중대 제안 발표와 관련해 북핵 완전 폐기 등을 촉구하는 한나라당의 3대 원칙을 밝히고 정부에 정책 청문회를 요구했습니다. 2005.07.13 14:00
"서울대와 한나라당, 지성과 양식 부족" 유시민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이 "서울대와 한나라당이 국익과 자신들의 이익을 혼동하는 논리적 오류를 범하고 있다며 지성과 양식이 공통적으로 부족하다"고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2005.07.13 13:56
대북 중대제안 사업명은 '안중근 계획'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남한의 전력을 북한에 공급한다는 이른바 대북 중대 제안은 '안중근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극비리에 추진됐다고 국가안보회의 고위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2005.07.13 13:11
라이스, "중대제안은 좋은 해결책" 1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에서,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한국의 중대제안은 북한의 에너지난을 해결하기 위한 유용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05.07.13 13:09
동영상 기사
라이스, "중대제안, 창의적이고 유익" 한미 외교장관이 조금 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북핵 문제 등에 대해 한미 양국이 합의한 사항들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리에 정치부 윤영현 기자가 나와있습니다. 2005.07.13 12:10
여, "연정제안, 진지한 논의" 한나라당에 촉구 열린우리당이 야당의 잇단 거부로 사그러든 연정제안을 거듭 강조하며 야당에 진지한 논의를 촉구했습니다. 문희상 의장은 13일 당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지난 10일 연정제안은 여당이 기득권을 포기하고 내놓은 충정어린 제안"이라며 "야당이 독설을 섞어가며 비판을 하는 등 정략적으로 훼손을 해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07.13 11:52
여, "중대제안, 국회차원 적극 협력" 열린우리당은 북한이 핵을 폐기할 경우 북측에 전력 200만KW를 공급하겠다는 이른바 '중대제안'에 대한 북측의 성의있는 답변과 국회차원의 적극적… 2005.07.13 11:27
북, "영변·태천 원자로 2∼3년 내 완공" 북한은 영변 50㎿ 원자로와 평안북도 태천 200㎿ 원자로 공사를 재개했고, 앞으로 2∼3년 내에 모두 완공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2005.07.13 11:25
한나라당, "중대제안, 국민적 합의 필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북한에 대규모 전력공급을 골자로 하는 12일 정부의 대북 중대제안 발표와 관련해 "절차상 중대한 문제가 있다… 2005.07.13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