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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알 카에다 "이집트 대사 살해" 지난 2일 이라크에서 납치됐던 이집트 대사가 알 카에다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랍 국가들이 친미 이라크 정부와 관계를 강화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2005.07.08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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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테러경보 격상…9.11 악몽에 바짝 '긴장' 런던에 대한 연쇄테러 소식에 가장 긴장하고 있는 나라는 역시 미국입니다. 미 전역에는 즉각 테러경보령이 격상되고 주요 도시에 대한 경계조치가 강화됐습니다. 2005.07.08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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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정부, 테러 경계수위 한층 강화 이라크에 파병중인 일본도 바짝 긴장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경비를 강화하는 등 테러 대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도쿄에서 조성원 특파원입니다. 2005.07.0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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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여파로 금융시장 '요동'…안정 되찾아 세계증시와 석유시장도 한때 이 런던 테러의 여파로 크게 요동을 쳤습니다. 그러나 이후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뉴욕에서 박성구 특파원입니다. 2005.07.0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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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테러' 누가 무엇을 노렸나? 이번 테러가 발생한게 선진8개국 정상회담 G-8 정상회담이 열리는 기간입니다. 유럽에 있는 알-카에다 조직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만약에 이들의 소행이라면 이들이 궁극적으로 '무엇을 노렸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05.07.0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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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유치 열광'…하룻만에 '대혼란' 유럽의 심장부 런던은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2012년 하계 올림픽 유치 성공으로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번 연쇄테러로 하룻만에 대혼란과 공포에 빠져들었습니다. 2005.07.08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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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연쇄폭발, "최소 8백여명 사상" 영국 런던이 테러에 당했습니다. 런던 현지시각 아침 8시. 한참 출근할 시간입니다. 런던시내 지하철역 3곳과 지상의 한 버스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했습니다. 2005.07.08 06:29
미국 긴장…주요도시 경계 강화 미국은 7일 런던 연쇄 테러 에 따라 수도 워싱턴을 비롯해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도시의 지하철 및 철도 시설에 대한 경계 활동을 부쩍 강화하는 등 긴장감에 휩싸였다. 2005.07.08 01:08
영국 경찰 '허 찔렸다' 허탈 G8 정상 경호를 위해 경찰력의 대부분을 스코틀랜드의 골프 휴양지 글렌이글스 일대로 집 중시켰던 영국의 치안 당국은 런던 도심 테러에 '허를 찔렸다´며 충격과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005.07.08 00:55
런던 G8 테러, "33명 사망 확인" 영국의 2012년 올림픽 유치 결정과 스코틀랜드 글렌이글스 G8 정상회의에 맞춰 7일 수도 런던의 아침 출근시간에 지하철과 버스를 대상으로 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005.07.08 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