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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겉으론 평온 그러면 여기서 런던 현지를 연결해보겠습니다. 양철훈 특파원! 사건이 난지 하루가 조금 넘었는데, 지금 런던은 어떤 모습입니까? 사건이 난 지 만 하루가 지난 지금 런던 시내는 서서히 정상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2005.07.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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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어디?…전세계 테러공포 세계가 또다시 무차별 대형테러의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지금 초긴장상태입니다. 박성구 뉴욕특파원입니다. 미 국토안보부는 항공편을 제외한 철도와 지하철, 일부 버스노선에 대해 테러 경보를 격상했습니다. 2005.07.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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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에다 "이라크 주재 이집트 대사 살해" 이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알 카에다가, 이집트 대사도 살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친미 이라크 정부와 가깝게 지내지 말라는 경고로 풀이됩니다. 2005.07.08 19:41
"이번 여름 휴가는 IT와 떠나요" 장마는 이번 달 말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하지만 지금쯤이면 누구나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계실 것입니다. 장마가 끝나고 불볕더위가 다가오면 너나 할 것 없이 산과 계곡, 바다로 떠나려고 할 것입니다. 2005.07.08 15:52
"런던 연쇄 폭탄테러, 700여명 사상" 영국 런던에서 7일 발생한 지하철과 버스를 겨냥한 연쇄 폭탄테러로 지금까지 공식적으로는 37명이 숨지고 7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런던 경찰은 밝혔습니다. 2005.07.08 15:42
'런던 테러'사상자 늘어…"알케에다 소행" 무게 어제 런던에서 일어난 연쇄폭탄 테러 사상자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영국 경찰은 이번 폭탄 테러가 알카에다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5.07.08 15:31
4. 오푸스 시그니눔 지중해 문명기 5권 모자이크로 읽는 그리스 로마 문명(Art of Mosaic and Greco-Roman Civilization) 고대의 삶과… 2005.07.08 13:58
"대학 자율권 보장해야" 7월 둘째주 인터넷 여론을 알아봅니다. 이번 주는 서울대 입시안과 인터넷 실명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노무현 대통령은 7일 최고의 학생을 뽑겠다는 몇몇 대학의 기득권을 위해 고등학교 공교육을 망칠 순 없다"며 본고사 논란에서 양보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노 대통령은 "서울대는 본고사가 아니라고 하지만 국민들은 그렇게 안 본다"면서,"대학의 자율도 한계가 있으며 입시 만큼은 자율에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이에 앞서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6일 통합형 논술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서울대의 2008학년도 입시 기본계획을 정부 시책에 정면 도전하는 본고사 부활 시도로 규정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를 저지하기로 했습니다.이를 위해 당정은 조만간 서울대에 2008학년도 입시기본안 철회를 요구하는 경고성 메시지를 보내고, 만약 시정을 거부할 경우 행정.재정적 불이익을 주는 것은 물론 본고사와 기여입학제, 고교등급제를 금지하는 3불 정책을 법제화하는 방안까지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하지만 서울대는 2008학년도 입시안을 바꿀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서울대 정운찬 총장은 8일 기자회견에서 대학 입시는 대학의 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2천8학년도 입시안을 유지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또 통합교과형 논술고사를 본고사 부활로 모는 것은 정치권의 오해라고 반박했습니다. 2005.07.08 13:55
중국산 맥주 95%, 유해성분 함유 중국산 맥주의 95% 가량이 인체에 유해한 포름알데히드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중국 언론이 8일 보도 했다. 이런 사실은 맥주 연구소에서 일하는 익명의 연구원이 최근 관영 신화통신의 자매지 환구시보에 편지 제보를 통해 폭로함으로써 드러났다. 2005.07.08 13:44
과외 받으러 귀국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한 어학원. 'SAT 전문‘ 이라는 광고 문안이 크게 걸려있는 학원 로비에는 영어를 마치 미국 학생들처럼 자유롭게 구사하는 고등학생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2005.07.08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