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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가 비리 의혹 끝에 사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들의 전 약혼녀인 길포일을 그리스 대사로 임명했지만 결국…
고이즈미 "각국의 사정 있다"…참배 계속될 듯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각자 자기나라의 사정이 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난번 '내정 간섭' 발언에 이어서 나온 발언인데 앞으로도 계속 참배하겠다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2005.05.31 07:15
프랑스, 유럽헌법안 부결…이웃국가 '술렁' 다른 나라도 아닌 프랑스에서 유럽연합 헌법이 부결되면서 유럽의 정치적 통합은 갈길이 멀어졌습니다. 이웃 국가에 대한 파장이 심상치 않을 것 같습니다. 2005.05.31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