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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피의사실 공개하지 않겠다" 검찰과 경찰이 누구를 불러서 무엇을 조사하는지를 앞으로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법의 날을 맞아 인권을 보다 잘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대책이라는데 벌써부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05.04.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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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법안, 노사정 '고용사유 제한' 대립 비정규직 법안 처리를 놓고 노사정간에 마지막 줄다리기가 팽팽합니다.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사유를 제한하자는 안을 놓고 노사정은 내일 다시 실무회의를 열어 의견 조율에 나섭니다. 2005.04.25 19:42
서울시, 불량도시락 제조업체 33곳 적발 서울시는 지난 18일부터 이틀 동안 도시락 제조업소 125곳을 점검한 결과 33개 업소가 안전기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 2005.04.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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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와 외신기자까지 청와대 사칭 사기 높은 사람 이름을 팔아 돈을 가로채는 사기극이 아직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현직 변호사와 외신기자까지 거들고 나섰습니다. 송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04.25 19:42
100억원대 다단계투자 사기단 검거 전국적인 조직망을 갖춘 피라미드 다단계를 통해 100억 대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39살 이 모씨 등 13명을 경찰이 적발해 이 중 10명을 … 2005.04.25 17:31
검경, 수사과정 피의사실 공표 엄격 제한 검찰과 경찰이 조사 대상자의 소환사실 공개를 금지하고 오보를 낸 기자의 출입을 제한하는 등의 피의사실 공표를 제한하는 내용의 인권보호 강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2005.04.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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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원 뉴스센터 개국 수도권 소식 전해드릴 시간입니다. 오늘은 먼저 수원과 인천을 연결하는 날이죠? 먼저 수원으로 가보겠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앞으로 수원에서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실텐데 기대해 보겠습니다. 2005.04.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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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월씨 검거 임박" 검찰 밝혀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번 유전개발 사업 의혹의 핵심 인물인 전대월 하이앤드 대표에 대한 검거가 임박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오늘 내일중으로 전씨가 붙잡힐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회유와 압박 두가지 방향으로 전씨의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04.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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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국민임대 3분의1 성남시에 배정 판교 신도시에 지어질 국민임대 주택 가운데 3분의 1이 성남시 재개발 이주민에게 배정할계획이라고 건설교통부가 밝혔습니다. 성남시는 도촌지역에 2… 2005.04.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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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벌목으로 멍든 숲 네. 잘 들었습니다. 오늘 첫 소식으로 자연을 파괴하는 벌목 현장 다녀오셨다고요? <리포터> 네, 한 때 울창한 숲이었지만 지금은 수십년된 나무들이 비밀리에 잘려나가고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2005.04.25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