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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사망" 한밤중 덮쳤다…중국 티베트 7.0 강진 어젯밤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16명이 숨졌고, 60명 넘게 다쳤습니다. 오늘까지도 500여 차례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베이징에서 한상우 특파원입니다.
고이즈미, "반일시위, 일본 책임 없다" 이런 반일시위는 모두 '일본의 잘못된 역사 인식' 때문이라고 중국 정부가 내용을 밝혔습니다만 고이즈미 총리는 '일본은 반일시위의 책임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2005.04.13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