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전 장관, "평당원으로 백의종군하겠다"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 진출에 실패한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은 이메일을 통해 "백의종군하는 심정으로 평당원, 기간당원으로서의 길을 찾아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2005.04.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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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시하라 망언, 논평가치 없다" 노무현 대통령의 대 일본 비판을 인기 회복책이자, 3류 수법이라고 주장한 이시하라 일본 도쿄도 지사의 망언에 대해 청와대는 "대꾸할 가치… 2005.04.04 17:22
선관위, 상춘기 선심관광 집중단속 중앙선관위는 5일부터 다음달까지를 '상춘기 관광·행사 등을 이용한 선거법 위반 특별 감시·단속기간'으로 정하고, 4.30 재·보궐선거 입후보 예… 2005.04.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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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건교부 장관에 추병직 씨 임명 인사 청탁 의혹 등으로 물러난 강동석 전 건설교통부 장관의 후임에 추병직 전 건교부 차관이 임명됐습니다. 양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신임 건설교통부 장관에 추병직 전 건교부 차관을 임명했다고 청와대가 발표했습니다. 2005.04.04 16:56
"공직자 백지신탁 부동산도 검토" 열린우리당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고위공직자의 보유가 제한되는 대상 재산을 주식 외에 부동산으로까지 확대하고 일정기간의 재산형성 과정을 소명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2005.04.04 16:21
건교부 장관에 추병직 전 차관 내정 인사 청탁 의혹 등으로 물러난 강동석 전 건설교통부 장관의 후임에 추병직 전 건교부 차관이 내정됐다고 청와대 김완기 인사수석이 발표했습니다. 추병직 신임 건교부 장관은 "건설교통부에서 30년 가까이 근무한 이 분야 전문가로, 주택 2백만호 건설과 신도시 건설, 인천 신공항 개항 등 대형 정책 사업을 원활하게 처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김완기 수석은 밝혔습니다. 2005.04.04 16:20
신임 건교부 장관 추병직 씨 내정 신임 건설 교통부 장관에 추병직 전 건교부 차관이 내정됐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4일 오후 인사청탁의혹등으로 물러난 강동석 전 건교부 장관의 후… 2005.04.04 15:59
감사원, 지난 2일 신광순 철도 공사 사장 조사 철도청의 러시아 사할린 유전투자 의혹을 조사 중인 감사원은 지난 2일 사업 추진 책임자였던 신광순 철도공사 사장을 자진출두 형식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2005.04.04 15:47
국방부 연내 32개 보직 문민화 그동안 현역 군인이 차지했던 국방부 32개 보직을 올해 안에 민간인이 맡게 됩니다. 국방부 정원 725명 가운데 48%인 346명 현역을 오는 2009년까지 207명으로 줄이고 현역 군인이 맡아온 32개 보직을 올해 안에 민간인에게 넘기는 현역 편제 및 직제조정 계획이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2005.04.04 15:46
해외사건·사고 전담 '외교부 신속대응팀' 발족 해외에서 발생한 사건·사고로 인해 우리 국민이 피해를 입는 경우 즉각적인 대응을 담당할 외교통상부 '신속대응팀'이 4일 발족했습니다. 신속대응팀… 2005.04.04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