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방송 "미, 북침기도 실천단계로 이행" 북한 평양방송은 미국의 북침 기도가 위험한 실천단계로 이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평양방송은 27일 '핵전쟁 위험을 크게 증대시킨 북침 연습소… 2005.03.27 14:56
"북, 일 축구응원단 최대 900명 수용" 북한이 오는 6월 8일 평양에서 열릴 월드컵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B조 일본과의 2차전에 교통편 문제로 900여명의 일본 응원단만을 받아들일 것이… 2005.03.27 14:55
민주 지도부 30일 독도 방문 민주당 한화갑 대표 등 지도부는 오는 30일 독도를 방문해 현지에서 회의를 갖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당 차원의 대책을 점검하기로 했습… 2005.03.27 14:54
내일 개성공단서 입주기업 대표자 회의 개성공단 시범단지내 15개 입주사 대표들이 김동근 공단관리위원장의 초청으로 28일 오전 회의를 갖고 인원.물자 출입 간소화, 인프라 조기 구축,… 2005.03.27 14:54
노대통령 "균형발전 없이 통합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과 관련해 "균형 발전 없이 통합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북악산에 오른 산행 길에 이렇게 말하고 "현재 수도권의 집중 상태를 그냥 두면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겠느냐"고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거듭 역설했습니다. 2005.03.27 13:51
"한일 정상회담 상반기 예정대로 추진" 노무현 대통령은 "올 상반기로 예정된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 정상 회담을 예정대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북악산에 오른 산행 길에 이렇게 밝히고, "고이즈미 총리는 일부러 일본에 가서라도 만나야 할 사정이니 예정된 회담 일정을 취소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2005.03.27 13:08
강동석 장관, "인사청탁 없었다" 부인 아들의 인사청탁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이 "청탁한 바가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강장관은 자신이 지난해 4월 자신의 아들을 인천경제 자유구역청에 채용되도록 인사청탁을 했다는 의혹은 음해성 주장이며, "누구에게도 어떤 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2005.03.27 11:44
우리당 경기도당위원장에 김현미 의원 선출 열린우리당은 27일 서울 장충체육관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고 시,도당 위원장을 선출합니다. 열린 우리당은 27일 행사를 마지막으로 지역별 경선을 끝내고 다음달 2일 당의장을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치르게 됩니다. 2005.03.27 11:41
정부, 독도문제 전담 국제 지명 대사 신설 정부가 독도문제를 전담할 국제 지명대사를 신설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 유엔 대표부의 한 관계자는, "최근 유엔 한국대표부의 하찬호 공사가 신임 전담 국제 지명 대사에 내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 공사가 이 문제와 관련해 급히 귀국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05.03.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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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당권주자 막판 경쟁 치열 열린우리당 전당대회를 일주일 남겨두고 당권주자들의 막판 경쟁이 치열합니다. 어제는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남상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5.03.27 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