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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방송 "미, 북침기도 실천단계로 이행"

북한 평양방송은 미국의 북침 기도가 위험한 실천단계로 이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평양방송은 27일 '핵전쟁 위험을 크게 증대시킨 북침 연습소동´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지난 19일에서 25일까지 진행된 한ㆍ미 연합전시증원 연습이 "사실상 북침 시험전쟁이었다"고 비난했습니다.

논평은 또 "이런 군사적 움직임은 6자회담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며, 조선반도 정세를 전쟁국면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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