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근로자 복지강화 근로복지공단은 저소득 근로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콘도나 헬스장을 이용할 때 비용을 지원하는 '선택적 복지제도´를 시행하기로 하고, 오… 2005.02.08 18:27
설 연휴 빈집 털던 10대 2명 영장 서울 서부경찰서는 주인이 고향으로 설을 쇠러 간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학생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중학생들은 … 2005.02.08 18:21
탱크로리 전복 운전사 숨져 오늘 오후 4시쯤 전라북도 전주시 색장동 삼거리에서 압축 수소가스를 싣고 가던 20톤 탱크 로리가 뒤짚혀 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35살 이모씨가 미처 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불에 타 숨졌습니다. 2005.02.08 18:17
식혜 만들다 여아 질식사 오늘 아침 7시쯤 광주시 계림동 38살 전모씨 집 안방에서 전씨의 딸 12살 전 모양이 가스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아버지 전모씨는 어제밤 설 음… 2005.02.08 16:44
네티즌 75%, '그때 그 사람들' 삭제 반대 네티즌 네 명 중 세 명은 영화 '그때 그 사람들'의 일부 장면을 삭제 상영하라는 법원의 결정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화 마케팅업체인… 2005.02.08 16:37
설연휴 귀성 정체, 오후 늦게 풀릴 듯 설을 앞두고 막바지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막힘없는 귀성길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부산방향으로 신갈분기점에서 안성 구간 39㎞, 서울방향은 신탄진에서 옥산휴게소 26㎞ 구간에서 차랑이 밀립니다. 2005.02.08 16:21
평온한 설 연휴 첫날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2.08 16:00
복분자술, 청와대 해명 가짜 복분자술을 팔던 업자가 붙잡히면서 청와대에서 선물용으로 구입했던 복분자술도 가짜가 아닐까 하는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대변인실 명의로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2005.02.08 15:20
귀성, 호남.서해안 고속도로 점차 혼잡 설을 하루 앞둔 오늘 막바지 귀성 차량들로 호남과 서해안 고속도로등이 구간별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현재 호남고속도로 서울-전… 2005.02.08 15:03
의협 'PC 장기사용 경고 문구 추진 대한의사협회는 컴퓨터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적당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PC방 등에 부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05.02.08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