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식혜 만들다 여아 질식사

오늘(8일) 아침 7시쯤 광주시 계림동 38살 전모씨 집 안방에서 전씨의 딸 12살 전 모양이 가스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아버지 전모씨는 어제밤 설 음식으로 식혜를 만들기 위해 주방 가스레인지를 켜놓고 일가족 4명이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딸만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식혜를 삭히기 위해 밤새 가스레인지를 켜놓아 산소부족으로 전양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