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 27년 만에 폭설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 27년만에 눈이 내리고 스페인에선 오리들이 떼죽음 당하는 등 유럽과 북아프리카에서 폭설과 이상 한파로 큰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 2005.01.30 22:38
"영국군 최악의 보직은 버킹엄궁 경비" 영국 육군 '최악의 보직'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공식 거처인 버킹엄궁 경비인 것으로 밝혀졌다. 선데이 텔레그래프는 30일 붉은 색 군복에 곰털로 만든 모자를 쓰고 부동자세로 버킹엄궁을 지키는 경비병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지만 육군 병사들 사이에는 가장 견디기 힘든 보직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전했다. 2005.01.30 22:36
LA유학생, 노래방서 아르바이트하다 피살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산타모니카 칼리지에 재학중인 유학생 이충호씨가 학비를 벌기 위해 노래방에서 일하다 집단 패싸움에 휘말려 피살됐다. 미주 한인방송 라디오코리아는 29일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윌셔 경찰의 수사발표를 인용, 이날 새벽 2시쯤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던 20여 명의 중국계와 베트남계 간에 시비가 붙어 주차장에 나와 집단 패싸움을 벌이던 중 이들이 휘두른 흉기에 이씨가 찔려 숨졌다고 전했다. 2005.01.3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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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과학 장관, 또 역사왜곡 망언 나까야마 나리야키, 일본 문부과학상이 역사교과서와 관련해 또 망언을 했습니다. 우리로 치면 현직 교육부 장관이 심각한 망언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2005.01.3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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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선시작, 폭탄테러 등 유혈사태 앞으로 중동지역 안정에 최대 고비가 될 이라크 총선이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후 1시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려한 대로 반대세력의 테러가 잇따르면서 유혈사태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2005.01.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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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중국 자오쯔양 장례문제 다시 난항 어제 장례를 끝으로 일단락되는가 싶던 자오쯔양의 장례 문제가 유골 안치문제로 다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김호선 기자입니다. 화장된 자오쯔양의 유골이 유족과 중국 정부의 마찰로 무덤에 안치되지 못하고 베이징 자택으로 다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01.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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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이제 시작...'멀고 먼' 민주정부 수립 총선을 무사히 끝낸다고 해도 이라크의 새 정부 출범은 산너머 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종파간, 종족간 갈등이 더욱 커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2005.01.30 19:46
이라크 총선투표 방해 저항공격 속출 이라크의 역사적인 총선이 시작된 가운데 바그다드 등지에서 투표소를 겨냥한 저항세력의 공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각으로 오후 1시 투표가 시작된 직후 바그다드의 한 투표소 부근 검문소에서 자살 차량폭탄이 터져 경찰관 한명이 숨지고 민간인 등 4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2005.01.30 16:03
역사적 이라크 총선 오늘 실시 이라크 총선이 우리시각으로 30일 오후 1시에 시작됐습니다. 50년만의 첫 자유민주 선거인 이번 총선에서 1천400만 이라크 유권자들은 275석… 2005.01.30 14:21
일본 NHK 신임회장도 시청자에 '사과' 일본의 공영방송 NHK의 신임 하시모토 회장이 에비사와 전회장 등 전직 수뇌부 3명을 유급고문으로 임명했다가 번복한 일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 2005.01.30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