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공영방송 NHK의 신임 하시모토 회장이 에비사와 전회장 등 전직 수뇌부 3명을 유급고문으로 임명했다가 번복한 일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는 30분간 방영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3명의 고문 임명과 직원비리로 축발된 시청료 납부 거부 사태 등을 두루 언급하면서 시청자에게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NHK 경영위원회는 지난 25일 일련의 불미스러운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에비사와 전 회장등 전진 최고 경영진의 후임으로 기술통인 하시모토 회장등을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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