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기아차 노조 비리 사죄" 민주노총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의 채용비리 사건과 관련해 "침통한 마음으로 국민께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25일 … 2005.01.26 13:57
"내신성적 신뢰도 회복조치 마련" 교육인적자원부는 교사의 학생답안지 대리작성과 내신 부풀리기 등으로 학업성적 관리에 대한 불신이 높아짐에 따라 내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을 … 2005.01.26 13:54
호적 폐지 대안 '1인1적 가족부' 법무부가 호주제 폐지 이후 새로운 국민신분등록제도로 마련한 '본인 기준의 가족부'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법무부 산하 신분등록 제도개선위원회는 최근 대법원이 제시한 혼합형 '1인1적제' 안을 대폭 수용해, 이번 정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1.26 13:54
정부, '1인1적 가족부' 채택 법무부는 26일 호주제 폐지의 국회의결을 앞두고 기존 호적을 대체할 새로운 국민신분등록제도로 1인1적을 기본으로 하는 '본인 기준의 가족부' 방안을 마련, 이날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2005.01.26 13:32
기아차, 계약직 '추천인 명단' 폐기 기아차가 지난해 채용한 계약직 사원의 추천인 명단을 정리해 놓은 파일을 사측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기 직전에 폐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명단 파일이 감사 등을 통해 서울본사 등으로 복사돼 나오면서 모두 폐기되지는 못한 채 일부 남아 있다 외부로 일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2005.01.26 13:19
우울증으로 친딸 살해한 주부 자살 친딸 2명의 목을 졸라 작은딸을 숨지게 하고 큰 딸은 중태에 빠뜨린 뒤 달아났던 30대 주부가 아파트에서 투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6일 오전 5시께 충남 논산시 강경읍 G아파트 현관 옆에서 30대 여자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2005.01.26 13:11
한글단체 "광화문 현판 그대로" 한글학회 등 한글 관련 단체들이 광화문 한글 현판을 한자로 바꾸는 데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 한글회관 앞에서 궐기… 2005.01.26 12:09
'우울증' 주부 두딸 목졸라, 작은 딸 숨져 우울증에 시달리던 가정 주부가 친딸 2명을 목 졸라 작은 딸이 숨지고 큰 딸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26일 아침 8시 반쯤 전북 익산시 46살 강… 2005.01.26 11:43
"사고조사 시 현장증거 확보 소홀은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교통사고 초동 조사에서 현장증거 확보에 소홀한 경찰관에 대해 경고 조치할 것을 전남 여수경찰서장에게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또 경찰청장에게도 같은 사례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관련 교육을 시키고 제도를 개선하라고 권고했습니다. 2005.01.26 11:18
"내신 신뢰제고 종합대책 마련" 교육인적자원부는 고교 교사의 학생 답안지 대리작성 및 일선 학교 내신 부풀리기 등으로 학교 학업성적 관리에 대한 불신이 높아짐에 따라 2월말까지 내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3월 새학기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005.01.26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