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단체 "광화문 현판 그대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26 12:09 조회 조회수 한글학회 등 한글 관련 단체들이 광화문 한글 현판을 한자로 바꾸는 데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 한글회관 앞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한글은 경복궁에서 창제됐으므로 지금 현판이 공간의 성격과 잘 맞는 현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박 전 대통령의 군사독재와 한글을 살려 광화문 현판을 제작한 일은 별개의 문제"라며 이를 군사독재의 잔재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동영상 기사 "학생이 때려 전치 2주…내가 교사가 맞나" 충격 현실 동영상 기사 주민번호·주소 다 털렸는데 '아닌 척'…내놓은 해명 동영상 기사 "떠나면 그만이지" 벌인 짓들…경악스러운 현장 동영상 기사 "쿠팡 왜 이래" 새벽에 돌연 당황…피해 속출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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