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울증' 주부 두딸 목졸라, 작은 딸 숨져

우울증에 시달리던 가정 주부가 친딸 2명을 목 졸라 작은 딸이 숨지고 큰 딸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26일 아침 8시 반쯤 전북 익산시 46살 강 모씨 집에서 아내 36살 김 모씨가 두 딸의 목을 졸라 7살 작은 딸이 숨지고, 10살 큰 딸은 중태입니다.

경찰은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던 김씨가 딸들을 목 조른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김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