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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분야에 맞는 자격증 준비해야"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자격증을 따는 구직자들이 많은데 정작 취업에는 별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심영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워드프로세서 1급을 비롯해 자격증 4개를 갖고 있는 대학 4학년 신 모씨. 2004.12.0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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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6일까지 수능 무효대상자 확정 부정 행위를 한 수험생들 중 어디까지를 시험 무효로 처리해야 하는가. 위원회까지 구성한교육부가 다음주 월요일까지 그 대상자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2004.12.0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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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6백명 충원" 철도노사 극적 합의 오늘 새벽에 이뤄진 극적인 노사 타협으로 걱정했던 철도 총파업 사태는 일단 면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김광현 기자입니다. 2004.12.0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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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G-TELP 시험에서도 '부정행위' 이러다가는 부정 없는 시험을 찾아보기 어렵겠다는 소리가 나오게 생겼습니다. 토익 등 공인 영어시험에서도 조직적인 부정이 드러났습니다. 부산방송 박영하 기자입니다. 2004.12.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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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 개선 '시급' '2008년부터 독서활동도 대학입시에 적극 반영하겠다.' 교육부가 이렇게 밝혔습니다만, 학교 도서관 사정은 학생들이 독서를 하기에는 너무나 열악한 상황입니다. 2004.12.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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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명 치료' 가짜 한의사 적발 겉보기에는 번듯한 한방 병원이지만 그곳 한의사들은 모두 가짜였습니다. 지금까지 여기서 7천명이 넘는 환자들이 엉터리 진료를 받았습니다. 최희진 기자입니다. 2004.12.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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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횟수 늘려 부작용 줄여야" 단 한번의 시험으로 수험생의 운명을 결정짓는 지금의 수능 제도 아래에서는 부정의 유혹에 빠져들기 쉽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우리도 미국처럼 수능을 여러 번 보는 게 대안이 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4.12.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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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리시험 의뢰 학부모 첫 적발 수능 대리시험에 학부모도 개입했다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잘 되면 천만원까지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남정민 기자입니다. 경찰은 어제 부산에서 재수생 21살 박 모씨와 박씨의 어머니 47살 손 모씨, 그리고 모 의대생 22살 김 모씨를 수능 대리시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2004.12.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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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무법자' 시외버스 승객들의 안전은 나몰라라 하며 과속에 중앙선 침범까지 일삼는 시외버스 난폭운행이 여전합니다. 기동취재 장세만 기자입니다. 서울에서 의정부로 이어지는 39번 국도. 2004.12.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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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법조계 향응' 판사 전보조치 대법원은 춘천 법조계의 룸살롱 향응 의혹사건과 관련해 모 판사가 여러차례 변호사와 저녁식사를 하는 등 접견 지침을 어긴 것으로 드러나 전보조치했… 2004.12.03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