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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린 비정한 가장 이틀 전 전북 전주에서 40대 여인과 그 아들이 뺑소니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유력한 용의자가 붙잡혔는데 보험금을 노린 남편이었습니다. 전주방송 박효인 기자입니다. 2004.11.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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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날인없는 유언, 나눠 가져라" 도장이 찍히지 않은 유언장은 과연 효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한 대학과 유가족이 거액의 유산을 놓고 소송을 벌였는데 어떤 판결이 났는지, 정성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4.11.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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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개위 "군검찰, 국방부 산하로 독립" 군검찰 독립방안이 마련됐습니다. 군검찰에게 헌병과 기무부대에 대한 수사지휘권까지 주는 내용인데 군 내부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손석민 기자입니다. 2004.11.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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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감독 부실 논란 곳곳에서 부정이 자행된 것으로 확인되자 시험장에 있던 감독관들은 도대체 뭘 했느냐는 질책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희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번 수능 시험을 앞두고 무선통신기기나 휴대전화를 지참하면 부정행위로 간주하겠다는 방침을 여러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 2004.11.3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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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 국회앞 천막농성 확산 국회 안이 이렇게 헛돌다 보니, 국회 밖인들 온전할 리가 없습니다. 국회 앞이 농성 천막촌에 때론 난장판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심영구 기자입니다. 2004.11.30 19:43
각 대학 신입생 유치경쟁 뜨겁다 대학 정시모집을 앞두고 예비 신입생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있습니다. 파격적인 장학제도에 총장들까지 나서 신입생 유치에 열을 올리고있습니다. 이용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11.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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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막으려면 수능 의존도 낮춰야" 일이 이 지경까지 이른데는 '12년 공부해서 수능 시험 한 번으로 결판난다'고 할 정도로 지나치게 큰 수능 비중이 한 몫을 했다는 분석입니다. 최희준 기자입니다. 2004.11.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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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입 일정 변화없다" 교육부는 수능 성적 발표 등 이미 발표한 대입 일정은 그대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수능 재시험도 있을 수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이병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4.11.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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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부정' 사태 학부모·수험생 분노 확산 수능 부정이 전국적인 현상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껏 시험을 치른 학생과 그 학부모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예 수능을 다시 봐야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004.11.30 19:41
경찰, 대구 유치원생 유괴사건 용의자 추적 어제 대구 유치원생 유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경찰의 미숙한 수사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대구방송 권준범 기자입니다. 2004.11.30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