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수도이전·관제데모' 여야 공방 국정감사 나흘째인 오늘도 행정수도 이전과 관제 데모 의혹 등을 놓고 여·야간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답변자로 나선 국회 행정자치위 국정감사, 또다시 행정수도 이전과 관제데모 의혹을 놓고 여야가 맞섰습니다. 2004.10.07 17:46
라포트 사령관 "미군 감축해도 한반도 안보공백 없다" 라포트 주한미군 사령관은 7일 한미안보협의회 초청 연설에서 주한미군 1만2천5백명 감축과 관련해 "중요한 것은 능력이지 병력의 숫자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2004.10.07 17:10
노회찬 의원 "감사원, 일반인 범죄경력 부당 조회" 민주노동당의 노회찬 의원은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보도 자료를 내고 "감사원이 최근 일반인 8천여명의 범죄 경력을 부당하게 조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4.10.07 15:22
"국방부, T-50 날개 납품단가 과다계상" 국방부가 공군 고등훈련기, T-50 양산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훈련기 주날개 납품단가를 과다계상해 예산을 낭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열린… 2004.10.07 15:17
보훈처장 "사회주의 독립운동 포상보류자 전면 심사" 박유철 국가보훈처장은 사회주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서훈 문제와 관련해 "지금까지의 포상보류자와 신규발굴 독립운동가에 대한 전면적 심사를 통해 뚜렷한 희생과 헌신이 있는 분들은 포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04.10.07 15:17
박진 의원 "기밀누출 관련 제소 맞서 싸우겠다"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군 기밀 누출 논란과 관련해 여당측이 자신을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한데 대해 강력 반발했습니다. 박 의원은 "여당의 … 2004.10.07 14:36
"대기업 집회장소 선점 '유령집회' 남발" 대기업들이 노동조합 등의 집회를 막기 위해 장소선점 차원에서 집회신청을 해놓고, 실제로는 열지 않는 사례가 많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자치위 최규식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서울지방경찰청에 접수된 유령집회 신고건수가 가장 많았던 그룹은 롯데로 175회에 달했습니다. 2004.10.07 14:33
감사원 "다음달 청와대 재무감사" 감사원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업무 보고를 통해, "다음달부터 대통령 비서실과 경호실의 예산 집행실태를 살피는 재무 감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10.07 12:41
노회찬 의원 "감사원, 일반인 범죄 경력도 조회" 민주노동당의 노회찬 의원은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보도 자료를 내고 "감사원이 최근 일반인 8천여명의 범죄 경력을 부당하게 조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4.10.07 11:30
남북 군당국, 경의·동해선 통행 협의 남북 군당국은 경의선과 동해선 남북관리구역의 군사분계선상에서 각각 실무접촉을 갖고 경의선과 동해선 통행 개선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남북은 경의·동해선 임시도로를 운행하는 개성공단 업무 차량과 금강산 관광버스를 비롯해 인원 출입승인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2004.1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