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업무 보고를 통해, "다음달부터 대통령 비서실과 경호실의 예산 집행실태를 살피는 재무 감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특히, "정책기획위원회를 비롯해 대통령 자문위원회의 용역비 집행실태 등 예산의 편성과 집행 실태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이 청와대의 예산집행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현 정부 들어 처음입니다.
감사원은 또 15개 재외 공관을 상대로 재외 국민 보호 업무와 외교 활동비 집행 실태를 점검하고, 방사성 폐기물의 안전 관리 실태에 대해서도 감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