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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호흡 조절, 민생부터" 긴 추석 연휴 동안 민심을 돌아본 여당이, 정국을 끌고가는 방향에 변화를 주려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심각한 경제난 호소에 일단 숨을 고르는 모습입니다. 2004.09.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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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여 강경투쟁" 반면 한나라당은 여당에 대한 강경투쟁쪽으로 방향을 다시 잡았습니다. 추석민심이 야당 쪽에 유리했다고 보고, 목소리를 더 크고 뚜렷하게 내겠다는 뜻입니다. 2004.09.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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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북한인권법안 우려 표명 미국의 북한인권법안에 열린우리당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6자회담이 무산되는 등 한반도 정세도 복잡하고 미묘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성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9.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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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이전' 여야 공방 재점화 추석연휴 동안 잠잠했던 여야 공방이 다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행정수도 이전과 관련해 열린우리당은 이명박 시장을 강하게 비난했고 한나라당은 국민과 함께 투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004.09.30 17:45
열린우리당 "싸우자는게 추석민심인가"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가 30일 "임기가 3년밖에 남지않은 정권이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넘는 월권적 행위를 하려 한다… 2004.09.30 16:57
"고교생 52% 휴대폰 음란광고 받아" 고교생 2명중 1명은 휴대폰을 통해 음란광고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재정경제위 소속 박병석 의원이 9월초 서울과 대전의 고교생 4천3백여명을 대상으로 휴대폰 음란광고 수신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음란광고를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2004.09.30 16:35
인권위 "북한인권법안 순수성 의구심" 국가인권위원회는 미국 상원이 통과시킨 북한인권법안과 관련해 "법안의 순수성에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30일 국회 법제사법위 김재경 의원에게 제출한 '북한인권법안의 내용과 영향분석' 이라는 보고서에서 "북한인권법안의 추진 배경과 내용을 감안할 때 이 법안의 목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2004.09.30 16:34
이 의장 "북인권법 집행시 한미 조율 필요"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은 북한 인권법안이 미 상원을 통과한 것과 관련해 "법 집행시 한미간의 긴밀한 정책조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 2004.09.30 15:56
10월부터 해주항 모래반입 재개 지난 7월말부터 두달 동안 중단됐던 북한 해주항 바다모래 반입 운송이 내달 1일부터 재개됩니다. 통일부는 북한 당국이 추석이후 해주항 모래 반출… 2004.09.30 15:37
북 한민전 "남측 황장엽 이용 말라" 북한의 한국민족민주전선은 남한 당국이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를 반북 대결에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민전 대변인은 홈페이지에 논평을 내고 "얼마 전 황장엽 전 비서가 토론회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요구하는 민심에 칼질하는 망발을 했다"고 비난했습니다. 2004.09.30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