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기술직 공무원 특채 29대 1 5급 기술직 공무원 특별채용에 박사와 기술사 등 고급인력 1,500여명이 몰려 평균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30일 공무원 충원경로를 다양화하고 과학기술인력의 공직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최근 19개 중앙행정기관 30개 직렬에 대해 원서를 받은 결과 53명 선발에 1,531명이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9.30 14:55
해들리 "북 단기반응에 연연하지 않을 것" 해들리 미 백악관 안보부보좌관은 북핵 6자회담과 관련해 "북한의 단기적 반응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해들리 부 보좌관은… 2004.09.30 14:55
"에이즈 감염, 이성 성접촉이 가장 많아" 국내 에이즈 환자의 절반은 이성간 성접촉을 통해 에이즈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2004.09.30 14:55
열린우리당 초선의원, '고품격' 정책국감 선언 열린우리당 초선의원 17명은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와 관련해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경쟁의 국정감사를 하겠다"고 선언했… 2004.09.30 14:37
'개천절민족공동행사' 남측 대표단 방북 무산 개천절 민족공동행사 남측 준비위원회는 오는 10월 3일 북한 평양에서 치러지는 개천절 행사에 남측 대표단의 참가가 사실상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2004.09.30 14:20
천정배 대표 "비상시 주한미군 행동 신뢰감 필요" 미국을 방문중인 천정배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는 주한미군 재배치 문제와 관련해, "비상상황시 주한미군이 취할 행동에 대한 신뢰감을 주는 것이… 2004.09.30 14:16
"12세 이하 원조교제 피해여성 3년간 53명" 이른바 '원조교제'로 성상품화에 동원되고 있는 12세 이하 미성년 여성이 지난 3년반 동안 53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한나라당 김정훈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서 지난 2001년부터 올 8월까지 적발된 원조교제 가운데 피해 여성이 12세 이하인 경우가 53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9.30 14:15
대잠 공격용 경어뢰 '청상어' 국내개발 국방과학연구소는 해상이나 항공에서 발사해 잠수함을 타격할 수 있는 신형 경어뢰 '청상어'를 개발해 최종 발사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5년부터 개발비 500억원이 투자된 '청상어'는 초계함이나 헬리콥터, 해상초계기 등에서 발사할 수 있으며 음파를 쏴 목표물을 탐지해 타격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4.09.30 11:47
세계기독연대, 유엔에 북 인권탄원서 제출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기독연대는 29일 2만5천명이 서명한 북한 인권 탄원서를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에 제… 2004.09.30 11:29
국회 법제실 "95개 시행령 개선 필요" 법률로 규정돼야 할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사항이 시행령 등 하위법령에 포괄적으로 위임되는 경우가 많아 조속한 시정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2004.09.30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