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비비 사용내역' 첫 공개 국회가 제헌국회 개원 이후 최초로 예비비 사용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금년도 국회 예비비 49억7천8백만원 가운데 이미 지출한 24억6천9백만원에 대해 집행 내역을 공개하라는 요구를 국회가 받아들였다"며 관련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2004.09.23 15:07
담뱃값 내년 1월 500원 인상될 듯 다음달부터 담뱃값을 5백원 올리려던 계획이 내년 1월로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정부가 마련한 국민건강 증진법 개정안을 이달 중 통과시키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며, "오는 11월 개정안이 처리되면 내년 1월부터 담뱃값이 인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9.23 15:07
당정, 국가재정법 제정방안 논의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국회에서 협의회를 갖고 예산회계법과 기금관리기본법의 일부 내용들을 통폐합해 정부 재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국가재정법 제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04.09.23 14:25
황장엽 "친북ㆍ반미세력 성장 막는게 급선무"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친북 반미세력의 성장을 막고 민주주의와 법질서를 강화하며 경제를 발전시키는 게 우리 사회의 급선무"라고 말했습니다. 2004.09.23 14:24
한나라, 충청권 지원대책 잠정안 발표 한나라당의 수도이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충청권에 행정특별시를 건설하고 7개 부처와 25개 기관을 이전하는 내용의 충청권 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2004.09.23 14:23
민주당, 24일 청와대 앞 침묵시위 민주당은 재작년 대선 후보 선출 이후부터 분당 사태 전까지 지출된 당사 임대료와 대선 홍보비 등을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돌려줘야 한다며 … 2004.09.23 14:18
김승규 법부 "관제데모 고발 있으면 수사" 서울시가 관제 데모를 지원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김승규 법무장관은 "구체적인 고발이 있거나 행정자치부 조사 이후 위법 사안이 발견된다면 수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04.09.23 14:17
국방부, 육ㆍ해ㆍ공군 장성 비율 불균형 완화 국방부는 장성의 육군 인력 편중 해소와 3군 균형발전을 위해 육ㆍ해ㆍ공군 장성 정원을 조정해 다음달 정기인사 때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현재 소장인 해군과 공군 교육사령관의 계급을 중장으로 한 단계 높여 각각 5명, 4명인 중장 정원을 6명과 5명으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2004.09.23 14:16
정부, 대북투자자산 정규담보 첫 인정 정부가 개성공단 시범단지에 입주하는 11개 기업의 대북 투자자산을 정규담보로 인정하고 내년까지 339억원을 대출해 주기로 했습니다. 정부가 우리 기업의 대북 투자자산을 정규담보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04.09.23 13:06
한미당국, "연례 미사일 훈련가능성 높아" 국방부는 북한의 노동미사일 발사징후와 관련해 한미 정보당국이 최근 북한의 미사일 관련 활동을 일부 식별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대연 국방부 대변인은… 2004.09.23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