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 대북투자자산 정규담보 첫 인정

정부가 개성공단 시범단지에 입주하는 11개 기업의 대북 투자자산을 정규담보로 인정하고 내년까지 339억원을 대출해 주기로 했습니다.

정부가 우리 기업의 대북 투자자산을 정규담보로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부는 또 개성공단 지원조직인 '개성공단사업지원단'을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다음달 초 발족시킬 예정입니다.

개성공단사업지원단은 통일부와 산업자원부, 건설교통부 등 8개부처 4개과 27명으로 구성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