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자개발 벤처기술 빼돌린 일당 적발 국내 한 벤처기업이 개발한 반도체 성능측정기계 설계도를 훔친 혐의로 경찰이 모 회사 부사장 42살 강 모씨를 구속하고 사장인 44살 고 모씨와 … 2004.05.12 15:44
고 구상 시인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정부는 11일 별세한 시인 구상 선생에게 금관 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12일 오후 6시 구상 선생의 빈소를 방문해 유… 2004.05.12 15:44
탄핵 선고 D-2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5.12 15:40
동영상 기사
박근혜 대표와 3선 의원들 11일 있었던 박근혜 대표와 한나라당 3선 의원 회동 취재화면 입니다. 영상제작 : 김현 2004.05.12 15:10
"비정규직 경력도 호봉 산정에 반영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입사 전 비정규직 근무 경력도 호봉 산정에 고려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권위는 지하철 공사 직원 46살 김 모씨가 입사 전 … 2004.05.12 13:25
장학기금 등 횡령한 장학재단 이사장 구속 자신이 관리하던 법인의 장학기금 등을 몰래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모 장학재단 이사장 69살 이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충남 금산군의 모 장… 2004.05.12 11:33
허술한 식품위생법으로 첨가물 과용 무죄 다이어트식품에 의약품 첨가물을 과다하게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제조업자에 대해 법원이 '죄형법정주의에 위배된다'며 무죄를 선고해 식품위생법 손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2004.05.12 11:33
60대 여자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11일 저녁 7시 반쯤 부산 구서동 60살 서 모씨 집에서 서씨가 흉기에 가슴을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웃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2004.05.12 11:33
'구권화폐 양성화' 미끼 억대 사기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실체가 없는 구권화폐를 미끼로 억대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6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1년 2월 … 2004.05.12 11:33
검찰, 전두환씨 처남 이창석씨 곧 소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전두환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과 관련해 전씨의 처남 이창석씨를 조만간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11일 소환조사한 이순자씨로부터 전씨 비자금으로 추정되는 130억원을 창석씨 등 친인척 명의로 관리해왔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2004.05.12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