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 구상 시인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정부는 11일 별세한 시인 구상 선생에게 금관 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12일 오후 6시 구상 선생의 빈소를 방문해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구상 선생은 함경남도 문천 출신으로 1946년 등단한 뒤 존재와 우주의 의미를 탐구하는 구도적 경향의 작품들을 발표하며 국내 문학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