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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사과안하면 다음주 월요일 탄핵 발의"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는 정치권의 공세에는 일일히 대응할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표언구 기자입니다. 2004.03.05 17:37
임채정 대통령특사 자격 영국 방문 임채정 열린우리당 의원이 '대통령 자원협력 특사' 자격으로 모레부터 오는 1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영국을 방문합니다. 임 의원은 이번 방문 … 2004.03.05 14:29
우리당 4인 공동선대위원장제 도입 열린 우리당은 17대 총선선대위원장을 4명이 공동으로 맡기로 확정했습니다. 공동 선대위원장에는 정동영 의장과 김근태 원내대표, 한명숙 전 환경부 장관과 김진애 전 서울포럼 대표가 결정됐습니다. 2004.03.05 14:29
병무민원 전과정 공개 병무청은 민원접수즉시 처리기한을 예고하고 처리 과정을 공개하는 내용의 '병무민원 포털 서비스시스템'을 다음주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병무청은 병무민원서류가 접수되면 민원인에게 접수사실과 처리과정, 처리기한을 e-메일로 통보하고 모든처리과정을 온라인상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2004.03.05 14:20
우리당 "탄핵은 시대착오" 열린 우리당은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기로 결정한데 국정을 혼란으로 몰아가려는 시대 착오적 발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신기남 상임 중앙위원은 탄핵추진은 국정 혼란을 일으켜 선거를 혼란속에 치르려는 음모라며, 민주당 조순형 대표도 4일 "이대로 앉아서 죽을 수는 없기 때문에 하는 행위"라는 속내를 드러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4.03.05 14:19
한나라, '탄핵' 신중 추진 한나라당은 5일 오전 의원총회를 갖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추진을 원칙적인 수준에서 재확인했지만, 탄핵안 발의 여부를 비롯한 구체적인 결론… 2004.03.05 14:18
노대통령, 일본 경단련 회장단 접견 노무현 대통령은 5일 한일 경제단제협의회에 참석한 오쿠다 토요타 자동차 회장등 일본 경단련 회장단을 접견하고 동북아 경제 발전을 주제로 환담했습… 2004.03.05 13:28
서청원 전 대표 한나라 탈당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가 5일 한나라당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서 전 대표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자신에 대한 석방결의안 처리로 동료의원에게 짐이 되고 당에 누를 끼친 만큼 한나라당을 탈당해 당의 부담을 덜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3.05 11:34
"주적개념 전반적 검토 필요" 서주석 국가안전보장회의 전략기획실장은 북한에 대한 '주적' 개념과 관련해, "전반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 실장은 5일 한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세계적 추세와 국민의 안보의식, 그리고 군 내부의 교육 필요성과 남북관계 등을 고려해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3.05 11:05
고총리, 국방획득 업무 개선 고건 국무총리는 5일 '국방획득 제도개선 위원회' 간담회에서 "국방획득업무의 투명성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지만 관련 부패사건이 빈발하고 … 2004.03.05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