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은 17대 총선선대위원장을 4명이 공동으로 맡기로 확정했습니다.
공동 선대위원장에는 정동영 의장과 김근태 원내대표, 한명숙 전 환경부 장관과 김진애 전 서울포럼 대표가 결정됐습니다.
박영선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정 의장과 김 원내대표와 함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가진 지역구 출마 여성 후보 2명가 앞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선거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는 다음 주쯤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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