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여론조사, 물갈이 태풍 예고 4.15 총선이 이제 꼭 45일 남았습니다. SBS가 민심을 짚어보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기성 정치인에 대한 불만이꽉 차 있는 가운데 새 인물을 뽑겠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2004.03.01 19:41
동영상 기사
주한미군, "1만 2천명 줄인다 " 미국의 주한 미군 감축 계획과 규모가 SBS 취재팀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미국은 전체 주한미군의 3분의 1 수준인 만 2천명을 줄이기로 했고 우리 정부에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4.03.01 19:28
동영상 기사
여론조사, "권력구조 개편해야" 이번 여론 조사에서 응답자 세 명 중 두 명은 3분의 2가 개헌을 통한 권력구조 개편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춘호 기자입니다. '5년 단임제 대통령제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총선 이후 개헌을 하는 것에 찬성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6.1%가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2004.03.01 19:27
동영상 기사
미군 '신속 해상배치 선단'운영 미국은 이렇게 주한미군을 줄이면서 지원 부대의 기동성은 높이는 신속 대응군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른바 '해상배치 선단'으로 불리는 신속 대응군은 미군 사상 처음으로 실전에 배치됩니다. 2004.03.01 19:24
동영상 기사
노 대통령, "일본은 상처주는 발언 자제해야" 주한미군 감축, 위기일수도 있지만 자주국방의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정작 이 새로운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 나갈 지가 문제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3.1절을 맞아 일본은 우리 국민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 발언을 자제하라고 충고했습니다. 2004.03.01 19:22
동영상 기사
'돈봉투'신고 50배 포상 현역 의원의 부인이 선거구민들에게 10만원짜리 돈봉투 세 개를 돌리다가 적발돼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선관위는 약속대로 이 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 30만원의 50배인 천 5백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2004.03.01 19:18
동영상 기사
친일 진상규명법안 통과 위태 해방된 지 60년 가까이 되지만, 친일 반민족행위의 진상을 국가 차원에서 규명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참으로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친일 청산, 멀고 지난하지만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2004.03.01 18:56
한나라, 김홍신 입당 관련 논평 한나라당 신동철 부대변인은 김홍신 전 의원의 열린우리당 입당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한국정치는 물론 열린 우리당까지 배신의 정치로 오염시… 2004.03.01 17:45
한나라당, 대통령 기념사 논평 한나라당 은진수 수석부대변인은 1일 노무현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신사참배 강행을 비판한 듯한 발언을 한 것… 2004.03.01 17:44
국회 내일 의원정수 결정 국회는 2일 본회의를 열어 노무현 대통령의 선거개입 논란과 관련해 긴급 현안질의를 벌입니다. 또 비례대표 등 국회의원 정수를 포함한 선거법 개정안도 처리할 예정입니다. 2004.03.01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