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귀성길 40대 가장, 열차에 치여 숨져 19일 저녁 8시쯤 서울 영등포역 국철 1호선 3번 선로에서 45살 감 모씨가 주안발 용산행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감 씨는 경… 2004.01.20 13:12
인사교류.직위공모 전원 타부처 선발 중앙인사위원회는 20일 중앙부처 22개 국장급에 대한 교류인사와 10개 공모직위에 대한 발탁인사를 발표했습니다. 10개 국장급 공모직은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전원 타부처 출신 공무원으로 채워졌습니다. 2004.01.20 13:11
설 성수식품 위생불량 15곳 적발 지난 12일과 13일 이틀동안 대형 할인점 등 설 선물.제수용품 판매업소에 대해 서울시가 일제 위생점검을 벌인 결과 기준을 위반한 15곳을 적발했습니다. 2004.01.20 13:10
미8군 의사 한국인 입양아 성학대 입양한 한국인 아이를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미8군 의사 43살 M씨를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M씨는 지난해 4월 두살난 류모군을 입양한 … 2004.01.20 13:09
검찰, 김운용씨에 26일 재소환 통보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의 비리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2부는 설연휴 직후인 오는 26일 김 부위원장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2004.01.20 13:09
하도급 주겠다고 속여 돈받은 50대 구속 건설 공사 하도급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건축업자 50살 장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 2004.01.20 13:09
검찰 인사폭 놓고 법무부-검찰 '이견' 다음달로 예정된 검찰 정기인사를 앞두고 강금실 법무부 장관과 송광수 검찰총장이 인사폭 등에 대해 이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와 검찰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번 검찰 정기 인사에서 검사 천여 명이 자리를 옮기는 대규모 인사를 계획하고 있는 반면, 송 총장은 총선을 앞두고 조직 안정을 위해 인사폭을 최소화하자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4.01.20 13:09
아름다운재단, '금연 1% 나눔' 캠페인 기부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재단'은 20일 금연으로 절약한 담뱃값을 기부하는 금연 1% 나눔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벌인다고 밝혔습니… 2004.01.20 13:09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직접 금품 살포" 제주도교육감 선거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제주지방경찰청은 낙선한 후보 한명이 직접 금품을 살포한 혐의를 포착하고, 이 후보에 대한 사법처리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2004.01.20 13:09
중국집 '위장취업' 수금해 달아나 음식점 배달원으로 취업해 식대와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5살 전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씨는 지난 7일부터 서울 노량진동 중국음식… 2004.01.20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