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 주겠다고 속여 돈받은 50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20 13:09 조회 조회수 건설 공사 하도급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건축업자 50살 장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자기 사무실에서 51살 이모씨를 비롯해 2명에게 서울 명륜동 오피스텔 신축공사와 강원도 이재민 주택복구공사 하도급을 주겠다고 속인 뒤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동영상 기사 '화상' 검색 후 '끓는 물' 부은 남편…"형량 더 줄여달라" 뻔뻔 '화르륵' 순식간 번지는데…구룡마을 화재 키운 요인들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악의는 없었다"…'허위 종결' 전 경찰관 혐의 인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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