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국집 '위장취업' 수금해 달아나

음식점 배달원으로 취업해 식대와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5살 전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씨는 지난 7일부터 서울 노량진동 중국음식점에 배달원으로 취업한 뒤 수금한 식대와 오토바이를 훔치는 방법으로 음식점 3곳에서 2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전씨는 경찰에서 지난 해 말 가출한 뒤 생활비가 없어 범행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