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비 가로챈 마을 이장 3명 검거 정부에서 지급되는 수해 복구비를 주민들에 나눠주지 않고 가로챈 혐의로 45살 이모씨와 김모씨 등 경북영양군 석보면 마을 이장 3명이 경찰에 붙잡… 2003.12.09 14:45
경찰 근무중 '술파티' 물의 경찰관들이 근무도중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미성년자로부터 술시중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 순창군 순창읍의 한 단란주점 업주 노모는 지난달 21일 낮 2시쯤 순창경찰서 경찰관 16명과 자율방범대원 2명이 접대부 5명과 함께 술을 마시고, 일부 경찰관은 성상납할 것을 요구하며 일부 기물을 파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3.12.09 14:45
원전센터 찬성 첫 가두 홍보활동 원전센터 유치에 찬성하는 부안지역 단체들이 9일 본격 대외 홍보활동에 나섰습니다. 부안 지역발전 협의회 소속 회원 10여 명은 9일 낮 부안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부안경제를 살려내야 한다는 내용의 호소문을 주민들에게 나눠줬습니다. 2003.12.09 14:45
불량 홍삼제품 제조업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불량 홍삼, 인삼 제품을 제조, 판매한 9개 업체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관할 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에… 2003.12.09 14:05
딱지어음 유통 수십억 챙겨 속칭 '딱지 어음'을 유통시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중소기업 대표 42살 박모씨 등 6명이 검찰에 구속되고 54살 김모씨 등 15명은 불구속… 2003.12.09 11:47
의문사 유가족, 장기ㆍ시신 기증 의문사 유가족대책위원회는 9일 오전 11시 서울 수송동 대책위 회의실에서 서울대 의과대학에 장기와 시신기증서를 전달했습니다. 기증에 동참한 유가… 2003.12.09 11:27
사망 전재규씨 가족, 사진 끌어안고 오열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조난됐다 숨진 연구원 전재규씨 가족들은 식사도 거른채 아들의 사진을 바라보며 눈물만 흘렸습니다. 전씨의 아버지 전익환씨는 망연자실한 채 울먹였고 어머니는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실신을 거듭하고 있어 위로차 찾은 이웃과 친인척도 울음바다를 이뤘습니다. 2003.12.09 11:23
강원도 의회 의장 사무실 침입 당해 9일 9시쯤 강원도의회 이 훈 의장이 운영중인 강릉시 포남동 사무실의 출입문이 부서지고 서류 등이 흩어져 있는 것을 여직원 최모씨가 발견해 경찰… 2003.12.09 11:20
지하철 전동차에 치어 30대 남자 사망 8일 저녁 8시 40분쯤 서울 오금동 지하철 5호선 개농역에서 신원미상의 30대 후반의 남자가 역으로 들어오던 전동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2003.12.09 10:38
동영상 기사
오무전기 시신 빈소 안치 이라크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숨진 오무전기 근로자 고 곽경해씨와 김만수씨 시신이 8일 밤 대전 빈소에 안치됐습니다. 이국땅에서 숨진지 8일만에 돌… 2003.12.09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