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녹스' 무죄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3.11.20 15:10
부안가압장 복구, 용수 공급 재개 19일 밤 화재로 중단됐던 전북 부안가압장의 용수공급이 20일 오후 1시반부터 재개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부안댐관리사무소는 화재로 작동이 중단됐던 가압장을 수동으로 작동해 가동시켰으며 비어 있던 관로에 물이 차는 시간을 감안해 두시간쯤 시차를 두고 각 가구에서 물을 공급받게된다고 밝혔습니다. 2003.11.20 14:57
'유사석유 논란' 세녹스 무죄 판결 '가짜 휘발유냐, 대체 에너지냐' 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어왔던 '세녹스'에 대해 법원이 석유사업법이 금지하고 있는 유사휘발유로 볼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2003.11.20 14:56
'대출 리베이트' 은행간부 구속 가계대출을 담당하면서 대출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우리은행 서울 모 지점 차장 조 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7월 이 모씨 … 2003.11.20 14:55
공포영화 필증 위조 수입사 대표 기소 영화 상영 등급 분류필증을 위조해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영화가 상영되도록 한 혐의로, 영화 수입사 아이캔디엔터테인먼트 대표 황 모씨를 검찰이 … 2003.11.20 14:55
부안 핵반대 시위 부상자, 90여명으로 늘어 19일 전북 부안에서 발생한 핵 폐기물 처리장 반대 시위로 주민과 경찰 9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핵반대 군민대책위는 "19일 부안군청 앞과 고속도로 점거 시위 과정에서 주민 63명이 다쳤고 이가운데 부상이 심한 15명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2003.11.20 14:32
100억원대 위조어음 유통 일당 구속 약속어음을 위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39살 김모씨와 주부 44살 형모 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19일 부터 서울 면목동 사무실에 액면가를 찍어내는 기계를 갖추고 어음을 위조한 뒤 일간지 광고를 통해 백억원 어치를 유통시켜 1억 6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2003.11.20 14:31
고3 일부 담임 "NEIS 강행방침 거부" 고3 담임교사 10여명은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부의 NEIS 입력 강요를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NEIS 입력을… 2003.11.20 14:30
술집 여주인 상습 강도강간 수십 차례에 걸쳐 술집 여주인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4살 최 모씨와 21살 박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부터 … 2003.11.20 14:30
DJ DOC 멤버 또 '주먹질' 입건 취객과 시비가 붙어 패싸움을 벌인 혐의로 댄스그룹 'DJ DOC'의 멤버 정재용, 이하늘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과 함께 싸움을 한 힙합그룹 '리쌍'의 멤버인 길성준 씨 등 3명도 입건했습니다. 2003.11.20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