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여주인 상습 강도강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0 14:30 조회 조회수 수십 차례에 걸쳐 술집 여주인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4살 최 모씨와 21살 박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부터 서울 은평구와 성북구 일대를 돌며 30여 차례에 걸쳐 혼자 술집을 운영하는 여성들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모두 5천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천재 집안 내력 재조명"…'당선 축하!' 제주에 뜬 현수막 동영상 기사 "서울시내 한복판에서"…주택가 수상한 '공장'서 줄줄이 수원중수청 출범 한 달 만에…본청에 인사 요청, 무슨 일 경찰 눈 마주치자 '움찔'…"수상한데"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여성 목발 부러뜨리고 술 먹이고…카광에 맞선 변호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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