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당, 창당 발기인 본격 모집 통합신당은 창당 발기인을 모집하기 위한 국민참여운동 본부를 출범시키고, 국민들을 상대로 한 본격적인 창당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창당 발기인과 지지자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민운동본부 발대식에서, 김원기 주비위원장은 "국민 참여 정당을 만들겠다"며 신당 발기인으로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2003.10.13 15:26
민주, "국민투표 국회서 결정해야" 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오는 12월 15일을 전후해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제안에 대해 "국민투표 여부의 최종결정 권한은 국회에 있다"며 "국회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3.10.13 14:56
김운용 등 의원 12명 징계심사 국회 윤리특위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민주당 김운용,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 등 국회의원 12명에 대한 징계요구의 건을 상정해 징… 2003.10.13 14:52
박관용 의장, 노 대통령 발언 비판 노무현 대통령이 재신임을 물어야 하는 배경으로 최근 국회 결정을 거론한 데 대해, 박관용 국회의장은 "매우 잘못된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03.10.13 14:02
국회, '한글 명패' 의원 선택에 맡기기로 국회는 한자로 표기된 의원 명패를 한글로 교체할지 여부를 의원 개개인의 선택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박관용 국회의장은 의원 명패를 한글 명패로 전… 2003.10.13 13:24
주한미군, "파병 시위 징후에 긴장" 미국의 군사전문지 성조지는 이라크 추가 파병 요구 등에 반발한 한국인들의 시위와 집회가 늘어날 것을 우려해 주한미군이 긴장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 2003.10.13 11:36
북, 미국의 유엔차원 대북 제재 비난 북한 노동신문은 미국이 유엔에서 대북 제재안을 이끌어 내려 한다며 이는 주권국가에 대한 침해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13일자 논평을 통… 2003.10.13 11:36
"군사비밀 116만건, 시대추세에 역행" 군사비밀이 지나치게 많아 열린 행정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박세환 의원은 국방부 국점감사 자료를 통해 올 6월말 현재 비밀로 분류한 문서가 116만건이 넘고 99년 8월이후 비밀에서 해제된 문서는 한 건도 없다며 국민의 알권리 보장이라는 시대추세에 역행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3.10.13 11:36
최병렬 "부정부패 연계시 수용불가"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의 12월 15일 전후 재신임 국민투표 제안에 대해 "노 대통령이 제시한 국민불신과 측근비리에 대한 … 2003.10.13 11:34
해양수산부 장관에 장승우씨 내정 노무현 대통령은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에 장승우 전 기획예산처 장관을 내정했습니다. 장승우 신임 장관은 올해 54살에 행시 7회 출신의 경제전문관… 2003.10.13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