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일가족 3명, 동해안으로 귀순 6일 새벽 4시15분쯤 북한 주민 46살 김정길씨 등 일가족 3명이 소형 전마선을 타고 강릉시 주문진항 앞바다에서 귀순했습니다. 김씨와 동생 40살 종훈씨, 김씨의 아들 20살 광혁씨는 지난 2일 밤 8시 소형엔진이 달린 길이 5m, 넓이 3m의 목선을 타고 함경남도 라흥구를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3.04.06 11:18
일-중, '북핵 다국간협의´ 의견일치 일본과 중국은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북한을 다국간 협의의 장으로 이끌어내는데 서로 협력할 방침입니다. 일본 언론들은 중국을 방… 2003.04.06 10:32
북한 주민 3명 동해안으로 귀순 6일 새벽 4시15분쯤 강릉시 주문진항 앞 바다에서 무동력선을 탄 북한 주민 3명이 귀순의사를 밝혀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귀순의사를 밝힌 … 2003.04.06 10:06
북한, 남측에 대화 분위기 조성 촉구 북한 양형섭 최고 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어제 민족공조를 위한 남북간 대화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남측에 대화 분위기 조성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2003.04.0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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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당권 경쟁 본격화 한나라당이 대표를 당원 직선으로 뽑는 개혁안을 지난주에 확정했습니다. 대표를 노리는 당내 주자들이 당권 레이스에 나설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2003.04.06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