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파병안´설득 총력 이라크전 파병에 대한 찬반 여론이 팽팽한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은 2일 국회 국정연설을 통해 이라크전 파병에 대한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국회의 동의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2003.04.01 15:22
미.영, 1일 북핵 위기 해소책 논의 미국과 영국이 1일 워싱턴에서 회담을 갖고 북한 핵무기 위기 해소책을 논의한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습니다. 양국은 이 회담에서 북한… 2003.04.01 15:15
일 언론, "북, 지대함 미사일 또 발사" 북한이 1일 오전 지대함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교도통신이 일본 외무성 간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오기 지카게 국토 교통상은 북한이 1일 오… 2003.04.01 15:12
청와대, "대북 가스제공 정식 검토없어" 청와대는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해 러시아의 가스를 북한에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했다는 일부 언론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청와대 송경희 대변인은 1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문제의 발언을 한 것으로 외신에 보도된 라종일 국가 안보보좌관에게 확인한 결과 아이디어차원에서 한 얘기였을 뿐 정부차원에서 정식 검토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3.04.01 14:57
"대선공약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 것" 노무현 대통령은 대선 공약에 대해서 구속력을 갖지말고 각 부처가 자체적으로 판단해 재평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일 국무회의에서 대통… 2003.04.01 14:57
노대통령, 기자들에 정보 적극 공개 당부 노무현 대통령은 정부의 브리핑 제도와 관련해 공직자들은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안에서 기자들의 취재에 적극 응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일 국무회의에서 이창동 문광부 장관으로부터 언론의 취재 관행 개선안을 보고받고 브리핑제도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3.04.01 14:57
정몽헌 회장 2일 대북 사업 논의차 방북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과 김윤규 사장은 2일 개성공업지구 사업 등 대북 사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의선 육로로 방북한다고 현대아산측이 밝혔습니다… 2003.04.01 14:31
미, '핵기술 맞교환' 북한에 무역 제제 부시 행정부는 북한이 미사일 부품을 수출하고 그 대가로 핵무기 개발기술을 사들였다는 맞교환 거래혐의롸 관련해 북한에 추가 무역 제재 조치를 취하… 2003.04.01 11:42
한나라, "20만 달러' 청와대 개입" 촉구 한나라당은 민주당 설 훈 의원의 `20만 달러 수수설´ 폭로에 전 정권의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개입한 의혹이 있다며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에 철저한… 2003.04.01 11:38
국무회의, 3대 국정과제위 설치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참여정부의 `3대 국정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을 담은 3개의 대통령령 제정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2003.04.01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