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일 파병동의안 심의 정부는 21일 오전 임시 국무회의를 소집해, 국회에 제출하게 될 국군 건설공병부대와 의무부대의 이라크 전쟁 파병 동의안을 심의, 의결합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현재 국회가 휴회중인 점을 감안해, 파병 동의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3.03.20 21:22
고이즈미, "북핵 해결 위해 미 지지 중요" 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미국의 대 이라크 공격에 지지를 표명하는 자리에서 북핵위기 해결을 위해서는 미국의 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이즈미… 2003.03.20 21:22
노 대통령, 청와대 경비단 깜짝 방문 노무현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경호.경비 사무실인 충정관을 예고 없이 방문해 청와대 경비를 담당하는 101 경비단 단원들과 구내 식당에서 점심을… 2003.03.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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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국익차원서 이라크전 지원"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이라크 전과 관련해 대국민 담화를 내고 미국에 대한 지지를 천명했습니다. 한미 동맹관계를 고려한 국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003.03.2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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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병.의무부대 파병 결정 우리정부는 오늘 하루 잇따라 비상대책회의를 열며 긴박하게 움직였습니다. 이라크에는 공병 외에 의무부대도 파병하기로 했습니다. 이현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3.03.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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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빠진 분위기' 국세청장 인사청문회 이용섭 국세청장 후보자는 20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경제가 어려운 만큼 불필요한 세무 조사는 유예하되 상속.소득세에 대한 완전포괄주의 정책은 받… 2003.03.20 19:52
박관용 의장, "파병 명분 세워야" 박관용 국회의장은 20일 미국의 대이라크전과 관련, "유엔결의로 뒷받침됐던 아프가니스탄 전쟁때와는 다르며 미국이 독자적으로 결정하고 일방적으로 하는 전쟁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명분으로 참전하는지 정부가 면밀하게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3.03.20 18:59
국방부, "5월중순 이후 지원부대 파병" 국방부는 이라크전이 5-7주만에 끝날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는 5월 중순 이후 지원부대를 파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이라크전이 예상대로 단기간에 끝날 경우 지난 91년 걸프전때와 마찬가지로 전쟁이 거의 끝났거나 끝난 후 파병이 이뤄지게 됩니다. 2003.03.20 17:35
북, 이라크전 개시 불구 '무반응´ 미국의 이라크 공격이 시작됐지만 북한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의 대내외 언론매체인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TV. 조선중앙방송 등은 이라크전이 개시된 지 몇시간이 지나도록 관련 보도를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2003.03.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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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국익위해 미국 지지"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한미동맹 관계등을 감안해서 미국을 지지한다고 천명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정부가 충분한 대비책을 세워놓았기 때문에 국민들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03.03.20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