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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밀사설' 또 제기...여야 일축 북한이 한나라당의 대북밀사설을 또다시 들고 나왔습니다. 북한이 구체적인 정황을 밝히지 않고 있어서 여야 모두 이런 태도를 비난하고 있는데 한나라당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며 반박했고 민주당도 북측에 공작행위중단을 요구했습니다. 2003.03.1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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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특검 거부론' 민주당 갈등 조짐 특검법이 공포됐습니다만 민주당의 당론은 특검거부였습니다. 동교동계를 중심으로한 구주류는 배신감을 토로하면서 노골적으로 불만을 나타내고 있고 소장파 의원들과 하위 당직자들까지 동요하고 있습니다. 2003.03.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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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자주국방 태세" 당부 국방부의 업무보고를 받은 노무현 대통령은 일관성있는 군 구조개혁을 강조했습니다. 우리 안보를 미국에 의존할 수 만은 없으며 자주국방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3.03.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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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입대자부터 군복무 2개월 단축 오는 10월 입대자들부터 복무기간이 2개월 단축됩니다. 복무중인 현역병들도 순차적으로 복무기간이 줄어들고 사병 봉급도 올리기로 했습니다. 국방부의 대통령 업무보고 내용, 먼저 정준형 기자입니다. 2003.03.15 19:46
민주, "북한 공작행위 중단해야" 민주당은 "북한측이 아태평화위원회 담화를 통해 한나라당 대북밀사 파견설을 거듭 제기한 것과 관련해, 분열을 획책하는 공작행위를 즉시 중지… 2003.03.15 16:58
군복무기간 10월 입영부터 2개월 단축 국방부는 15일 오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오는 10월부터 입영하는 사람부터 군 복무기간을 2개월 단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육군은 26개월에서 24개월, 해군은 28개월에서 26개월,공군은 30개월에서 28개월로 각각 단축됩니다. 2003.03.15 15:11
북 미사일 추가 발사 징후 없어 국방부는 북한이 추가로 미사일을 발사할 징후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의 김충배 정보본부장은 오늘 노무현 대통령에대한 업무보고에서 북한이 추가로 미사일을 발사한다는 구체적인 증거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2003.03.15 15:11
북, 대북밀사 추가내용 제기…논란 확산 북한측이 한나라당의 대북밀사설을 추가로 제기하고 나서 정치권의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북한 아태평화위원회는 14일밤 대변인 담화를 통해 한나라당이 지난해 9월과 12월 대북 밀사를 보낸 것을 비롯해, 평양과 중국 베이징 등에서 모두 여섯차례에 걸쳐 양측이 접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3.03.15 11:56
정부, 오마이뉴스에 정정보도 요청 정부는 영변폭격 타진설을 보도한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대해 사실무근 기사라며 정정보도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윤영관 외교부장관 명의의 공… 2003.03.15 11:55
여야, 17일 특검 협상 착수…진통 예상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대북송금 특검법이 공포됨에 따라 빠르면 17일 양당 총무 접촉을 갖고 수사범위 제한을 포함한 법 개정 협상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2003.03.15 11:55